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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09:42

    생일축하헌다 윤주야~~~ ^-^/
    아직 미쿡은 25일일꺼야 그럴꺼야 그지그지? 음하하하하하하하하
    일욜엔 마냥 뒹구는 관계로다가...생각만하고 글 못남겼데이^^;;
    음...실은 25일에 맞춰 선물 도착하게 할려했는데...
    맹그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넘걸려서리;;;(게다가 시행착오가 좀 있어서-.,=)
    내일이나 부칠 수 있겄다 큽
    넘 기대는 마시고 ㅠ_ㅠ
    그냥 노력한게 보인다? 정도로 생각하고... 어디 쓸데나 있었음 좋겄네 에휴
    잘 지내고 있지?
    나도 뒹굴뒹굴 잘 지내고 있다요 ㅎㅎㅎㅎ
    생일 잼나게 보내구~~~! 항상 건강하그래이~~~ 낼 편지부칠께~! >.</

  2. 수향 2009/09/08 10:26

    언니.. 잘 있어요? 간만에...
    둘째딸도 낳았고... 1년 꼬박 키우다가 1년6개월만에 학교로 다시 comeback.
    교수님께서 배려를 해주시는덕에 학교로 다시 포닥을 왔죠.
    둘다 두고 오려니 맘이 짠~~~
    여기 학교에서 내년1월에 미국학회를 가는데 그게 아리조나래요.
    아리조나 어디? 그건 아직 못 물어봤구.. 그래서 언니 생각이 언뜻 나더라구요.
    신랑도 내년에 학회 갈 수 있는데 거기가 또 아리조나래요. 어쩜~~~
    언니 생각이 안 날래야 안날수가 없죠. ^^
    보고 싶어요~~~ 또 연락할께요.

    • wnt 2009/10/08 08:11

      수향...진짜 내년에 오는고야 ?
      어디로 오는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장소를 알게되면 꼭 알려주라. 얼굴이라도보게.
      그리고..그사이 딸도 낳았구나..ㅋㅋ
      ㅊㅋㅊㅋㅊㅋ

  3. 혜경 2009/08/26 17:01

    언니~!!!
    블로그 안부게시판을...이제서야 봤네...ㅠ.ㅜ

    언니가 글남긴것도 몰랐어. 흐흐흐흐...

    미국에 내가 있었음.....언니한테당장 연락했지...
    근데...어찌하다 보니 스위스로 오게됐네.....

    난 언니 홈피 자주 들어오는데...이거이거 업뎃이 영 느리더만~~~
    도윤이도 정말 많이 컸구!!!

    다들 엄마들이 수고했다 생각해. 푸하하하.....

    언니는 혹시 070전화 안가지고 있나??
    난 한국에서 나오면서 LG070전화기 가지고 나왔거덩.
    언니도 있음...전화라도 함 해볼텐데...

    암튼 언니~~
    일하랴...애키우랴.....대단해!!!

    요즘 신종플루땜시...다들 난리던데...
    다들 몸조심하구~~

    잘지내 언니~~

  4. 2009/07/09 13:22

    잘 도착했고나~~ㅎㅎ
    나 급! 다시 백수됐다 윤주야 ㅋㅋㅋㅋ
    음...어쩜 그 계획?을 정말 실행할지도 @.</
    아직 정해논건 아무것도 없지만~~홀홀홀

    • wnt 2009/07/16 03:39

      오..진짜 ? 그럼 그 계획을 얼른 수행하시구려..ㅋㅋㅋ
      기다림새..

  5. 주현맘 2009/06/27 02:48

    에구구 결국 얼굴도 못보구 갔네..
    다시 천리길 떨어졌구먼..둘다 이젠 애들이 딸려있어서 쉽사리 이동을 못해서리..
    암튼 잘지내구..도윤이 학교들어가기전에나 한번더 나올려나?
    그때까지 요렇게나마 안부전하자..신플조심하구..
    건강해..

  6. 사촌동생보현... 2009/05/31 22:10

    밑에 친구분 보현과 헷갈리지 말구~^^

    언니!! 한국 왔지??? 왜 연락도 없는게야 흑
    나도 도윤이 보구싶은데~응응

    안그래도 엄마가 언니 들어왔을거라고.... 궁금해 하셨는데~
    왔음 연락한번 주세요~

    많이 많이 보구싶어요!

    • wnt 2009/06/01 10:53

      전화드렸는데...ㅡㅡ;;
      전화할께..얼굴 함 보자..^^

  7. 주현맘 2009/05/25 17:35

    서울온거야?
    아직 소식이 없어서리..신종플루땜시 뒤숭숭해서 그런가..왔단 소식이 없어서 들렸다..
    얼렁 연락좀 줘라..사촌언니도 미국서 나와서 한번보러가야하는데..너랑 날짜맞춰서 서울가려구 하걸랑..이사해서 여기저기 집들이해야되는데...너땜시 다 보류해놨으니..어여 연락줘..안그람..죽음이야..흐흐흐흐흐

    • wnt 2009/06/01 10:52

      아이궁..전화가 늦어서 미안하다.
      여기저기 인사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서 좀 늦게 전화했더니 글이 달려있네.
      시간이 되야할텐데..얼굴 보고싶구낭..

  8. 친구보현... 2009/03/28 07:56

    집에 잘 돌아갔어? 늘 쳇바퀴처럼 돌아가던 일상에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줘서 고마우이... 오랜만에 얼굴보니 기분도 좋고 옛날 생각 많이 한 하루 였다우....
    울 신랑한테 도윤 얘기 많이 해줬어..ㅋㅋ 내가 아기한테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많이 표현 못해준거 같아 미안... 너는 알겠지만...ㅋㅋ 내가 이제까지 안아본 아기가 아마도... 도윤이 포함해서 3명쯤..될 거야...ㅎㅎ
    암튼... 봄을 만끽하는 한주 되길 바라면서... 한수씨한테도 만나서 반가웠다고 전해주렴... 울 신랑이 같이 못 봐서 아쉽다고.... 전해달래......

    • wnt 2009/03/31 02:23

      아이궁..돌아올때 전화한다는것이 급하게 오느라 연락도 못하고왔다. 7년만에 만나다니..믿겨지지 않지만 세월이 참 빠르다 그지 ? 그리고 도윤이는 이뽀해줬구만 뭘 그려서..^^
      맘쓰지 마세요..알았지 ?
      담에 또 놀러가면 신랑이랑 같이 만나자.
      그 전에 니가 놀러올 수 있으면 더 좋고.
      건강하고..또 연락하자~~~ ^^

  9. 주현맘 2009/03/16 03:05

    윤주..잘지내지?
    도윤이 어느새 많이 컸당..^^
    진짜둘째낳아도 되겠당..ㅋㅋ(완존 물귀신..흐흐흐)
    올해 들오온다며 언제 와?
    우린 오산으로 5월1일쯤 이사갈예정이야..
    그전에 오면 좋은데..
    아님 쪼매 시간맞추기 싶지않을것같아서리..
    소식전해주~~

    • wnt 2009/03/19 04:44

      오..오랜만이여.
      나 한국에 5월20일날 도착하는데..아쉽네
      그럼 아예 집들이를 해야겠다.ㅋㅋ
      그럼 곧 봄세~~~

  10. starhuh 2009/01/21 00:56

    온니 사이트 주소를 날려주세요!~
    빨리 나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