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헌다 윤주야~~~ ^-^/
아직 미쿡은 25일일꺼야 그럴꺼야 그지그지? 음하하하하하하하하
일욜엔 마냥 뒹구는 관계로다가...생각만하고 글 못남겼데이^^;;
음...실은 25일에 맞춰 선물 도착하게 할려했는데...
맹그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넘걸려서리;;;(게다가 시행착오가 좀 있어서-.,=)
내일이나 부칠 수 있겄다 큽
넘 기대는 마시고 ㅠ_ㅠ
그냥 노력한게 보인다? 정도로 생각하고... 어디 쓸데나 있었음 좋겄네 에휴
잘 지내고 있지?
나도 뒹굴뒹굴 잘 지내고 있다요 ㅎㅎㅎㅎ
생일 잼나게 보내구~~~! 항상 건강하그래이~~~ 낼 편지부칠께~! >.</
언니.. 잘 있어요? 간만에...
둘째딸도 낳았고... 1년 꼬박 키우다가 1년6개월만에 학교로 다시 comeback.
교수님께서 배려를 해주시는덕에 학교로 다시 포닥을 왔죠.
둘다 두고 오려니 맘이 짠~~~
여기 학교에서 내년1월에 미국학회를 가는데 그게 아리조나래요.
아리조나 어디? 그건 아직 못 물어봤구.. 그래서 언니 생각이 언뜻 나더라구요.
신랑도 내년에 학회 갈 수 있는데 거기가 또 아리조나래요. 어쩜~~~
언니 생각이 안 날래야 안날수가 없죠. ^^
보고 싶어요~~~ 또 연락할께요.
서울온거야?
아직 소식이 없어서리..신종플루땜시 뒤숭숭해서 그런가..왔단 소식이 없어서 들렸다..
얼렁 연락좀 줘라..사촌언니도 미국서 나와서 한번보러가야하는데..너랑 날짜맞춰서 서울가려구 하걸랑..이사해서 여기저기 집들이해야되는데...너땜시 다 보류해놨으니..어여 연락줘..안그람..죽음이야..흐흐흐흐흐
집에 잘 돌아갔어? 늘 쳇바퀴처럼 돌아가던 일상에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줘서 고마우이... 오랜만에 얼굴보니 기분도 좋고 옛날 생각 많이 한 하루 였다우....
울 신랑한테 도윤 얘기 많이 해줬어..ㅋㅋ 내가 아기한테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많이 표현 못해준거 같아 미안... 너는 알겠지만...ㅋㅋ 내가 이제까지 안아본 아기가 아마도... 도윤이 포함해서 3명쯤..될 거야...ㅎㅎ
암튼... 봄을 만끽하는 한주 되길 바라면서... 한수씨한테도 만나서 반가웠다고 전해주렴... 울 신랑이 같이 못 봐서 아쉽다고.... 전해달래......
아이궁..돌아올때 전화한다는것이 급하게 오느라 연락도 못하고왔다. 7년만에 만나다니..믿겨지지 않지만 세월이 참 빠르다 그지 ? 그리고 도윤이는 이뽀해줬구만 뭘 그려서..^^
맘쓰지 마세요..알았지 ?
담에 또 놀러가면 신랑이랑 같이 만나자.
그 전에 니가 놀러올 수 있으면 더 좋고.
건강하고..또 연락하자~~~ ^^
생일축하헌다 윤주야~~~ ^-^/
아직 미쿡은 25일일꺼야 그럴꺼야 그지그지? 음하하하하하하하하
일욜엔 마냥 뒹구는 관계로다가...생각만하고 글 못남겼데이^^;;
음...실은 25일에 맞춰 선물 도착하게 할려했는데...
맹그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넘걸려서리;;;(게다가 시행착오가 좀 있어서-.,=)
내일이나 부칠 수 있겄다 큽
넘 기대는 마시고 ㅠ_ㅠ
그냥 노력한게 보인다? 정도로 생각하고... 어디 쓸데나 있었음 좋겄네 에휴
잘 지내고 있지?
나도 뒹굴뒹굴 잘 지내고 있다요 ㅎㅎㅎㅎ
생일 잼나게 보내구~~~! 항상 건강하그래이~~~ 낼 편지부칠께~! >.</
갱..고마우이..
언니.. 잘 있어요? 간만에...
둘째딸도 낳았고... 1년 꼬박 키우다가 1년6개월만에 학교로 다시 comeback.
교수님께서 배려를 해주시는덕에 학교로 다시 포닥을 왔죠.
둘다 두고 오려니 맘이 짠~~~
여기 학교에서 내년1월에 미국학회를 가는데 그게 아리조나래요.
아리조나 어디? 그건 아직 못 물어봤구.. 그래서 언니 생각이 언뜻 나더라구요.
신랑도 내년에 학회 갈 수 있는데 거기가 또 아리조나래요. 어쩜~~~
언니 생각이 안 날래야 안날수가 없죠. ^^
보고 싶어요~~~ 또 연락할께요.
수향...진짜 내년에 오는고야 ?
어디로 오는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장소를 알게되면 꼭 알려주라. 얼굴이라도보게.
그리고..그사이 딸도 낳았구나..ㅋㅋ
ㅊㅋㅊㅋㅊㅋ
언니~!!!
블로그 안부게시판을...이제서야 봤네...ㅠ.ㅜ
언니가 글남긴것도 몰랐어. 흐흐흐흐...
미국에 내가 있었음.....언니한테당장 연락했지...
근데...어찌하다 보니 스위스로 오게됐네.....
난 언니 홈피 자주 들어오는데...이거이거 업뎃이 영 느리더만~~~
도윤이도 정말 많이 컸구!!!
다들 엄마들이 수고했다 생각해. 푸하하하.....
언니는 혹시 070전화 안가지고 있나??
난 한국에서 나오면서 LG070전화기 가지고 나왔거덩.
언니도 있음...전화라도 함 해볼텐데...
암튼 언니~~
일하랴...애키우랴.....대단해!!!
요즘 신종플루땜시...다들 난리던데...
다들 몸조심하구~~
잘지내 언니~~
잘 도착했고나~~ㅎㅎ
나 급! 다시 백수됐다 윤주야 ㅋㅋㅋㅋ
음...어쩜 그 계획?을 정말 실행할지도 @.</
아직 정해논건 아무것도 없지만~~홀홀홀
오..진짜 ? 그럼 그 계획을 얼른 수행하시구려..ㅋㅋㅋ
기다림새..
에구구 결국 얼굴도 못보구 갔네..
다시 천리길 떨어졌구먼..둘다 이젠 애들이 딸려있어서 쉽사리 이동을 못해서리..
암튼 잘지내구..도윤이 학교들어가기전에나 한번더 나올려나?
그때까지 요렇게나마 안부전하자..신플조심하구..
건강해..
밑에 친구분 보현과 헷갈리지 말구~^^
언니!! 한국 왔지??? 왜 연락도 없는게야 흑
나도 도윤이 보구싶은데~응응
안그래도 엄마가 언니 들어왔을거라고.... 궁금해 하셨는데~
왔음 연락한번 주세요~
많이 많이 보구싶어요!
전화드렸는데...ㅡㅡ;;
전화할께..얼굴 함 보자..^^
서울온거야?
아직 소식이 없어서리..신종플루땜시 뒤숭숭해서 그런가..왔단 소식이 없어서 들렸다..
얼렁 연락좀 줘라..사촌언니도 미국서 나와서 한번보러가야하는데..너랑 날짜맞춰서 서울가려구 하걸랑..이사해서 여기저기 집들이해야되는데...너땜시 다 보류해놨으니..어여 연락줘..안그람..죽음이야..흐흐흐흐흐
아이궁..전화가 늦어서 미안하다.
여기저기 인사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서 좀 늦게 전화했더니 글이 달려있네.
시간이 되야할텐데..얼굴 보고싶구낭..
집에 잘 돌아갔어? 늘 쳇바퀴처럼 돌아가던 일상에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줘서 고마우이... 오랜만에 얼굴보니 기분도 좋고 옛날 생각 많이 한 하루 였다우....
울 신랑한테 도윤 얘기 많이 해줬어..ㅋㅋ 내가 아기한테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많이 표현 못해준거 같아 미안... 너는 알겠지만...ㅋㅋ 내가 이제까지 안아본 아기가 아마도... 도윤이 포함해서 3명쯤..될 거야...ㅎㅎ
암튼... 봄을 만끽하는 한주 되길 바라면서... 한수씨한테도 만나서 반가웠다고 전해주렴... 울 신랑이 같이 못 봐서 아쉽다고.... 전해달래......
아이궁..돌아올때 전화한다는것이 급하게 오느라 연락도 못하고왔다. 7년만에 만나다니..믿겨지지 않지만 세월이 참 빠르다 그지 ? 그리고 도윤이는 이뽀해줬구만 뭘 그려서..^^
맘쓰지 마세요..알았지 ?
담에 또 놀러가면 신랑이랑 같이 만나자.
그 전에 니가 놀러올 수 있으면 더 좋고.
건강하고..또 연락하자~~~ ^^
윤주..잘지내지?
도윤이 어느새 많이 컸당..^^
진짜둘째낳아도 되겠당..ㅋㅋ(완존 물귀신..흐흐흐)
올해 들오온다며 언제 와?
우린 오산으로 5월1일쯤 이사갈예정이야..
그전에 오면 좋은데..
아님 쪼매 시간맞추기 싶지않을것같아서리..
소식전해주~~
오..오랜만이여.
나 한국에 5월20일날 도착하는데..아쉽네
그럼 아예 집들이를 해야겠다.ㅋㅋ
그럼 곧 봄세~~~
온니 사이트 주소를 날려주세요!~
빨리 나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