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selblad H system 보다 두배나 빠른 AF,
120mm 매크로, tilt & Shift 30mm, 24mm wide, 70mm f/2.5 렌즈들을 포함해 9개의 S 시리즈 렌즈,
- Large 30×45mm sensor containing 37-million pixels
- Small body similar to that of a professional 35mm DSLR
- Weatherproof seals
- Three-inch high-quality LCD screen
- Dual shutter system – focal plane or leaf
- Records files in open DNG format
- Range of nine new lenses, including a 120mm macro, tilt-and-shift 30mm, 70mm f/2.5 standard lens and 24mm ultrawide-angle
70mm 렌즈가 표준인것으로 보아 중형645와 135 중간정도에 위치한 포지셔닝 으로 보이는군요.
문제는 Leica 가 그동안 중형 에서는 보이지 않았는데 이번에 도전 한다는것,
AF 지원이 전혀 없었던 전례를 보아 귀추가 주목 됩니다.
물론, 중형 디지털에서 굳건한 자리를 지키던 Hasselblad 의 H 의 대응이 궁금해 지는군요.
(그렇다고 기존의 왕자인 Hasselblad 와 직접적인 경쟁은 없겠군요...
66과 645 정도의 차이로 근소하게 비켜 지나가는군요...
마치 Canon과 Nikon이 서로 상대의 영역을 지나치게 침범하지 않는정도에서 그치듯 말이죠..) 그간, Leica는 꾸준히 PhaseOne과 Sinar의 지분을 사들이며 디지털에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런 결과물을 내놓는군요... 소문에 의하면 R-system 에도 같은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 하는데...
향후가 기대됩니다.
가격은... 30000유로 정도 입니다.(대충 3300만원)
http://www.s.leica-cam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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