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사진이라 돌잔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듯하여, 조금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나름 대로 돌상도 차리고..^^
참..도윤이는 돌잡이로 연필을 잡았습니다..ㅡㅡ;;
연필을 잡은 후에도 미련을 버리지못한 엄마는 $100 지폐를 밀어주었건만 거들떠보지도 않고, 아빠가 밀어준 카메라를 잡았습니다.
그럼 우리학교에 있는 카메라학과를 가겠다는 얘기인지...@.@
연필을 잡은 후에도 미련을 버리지못한 엄마는 $100 지폐를 밀어주었건만 거들떠보지도 않고, 아빠가 밀어준 카메라를 잡았습니다.
그럼 우리학교에 있는 카메라학과를 가겠다는 얘기인지...@.@
배고픈 도윤이는 떡만 조금 먹고 점심도 굶었습니다. 생일날 굶으면 안되는데...ㅡㅡ;;
하지만..도윤이는 이날 너무 졸려서 엄마에게 딱 붙어 있다가, 떡 조금 먹은후에 결국 잠이 들고야 말았습니다.
그동안 연마했던 곤지곤지와 도리도리 짝짝꿍, 만세등은 불편한 심기로 인해 아무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 괜실히 집에와서만 열심히 혼자 하고 있었더랍니다..ㅡㅡ;;)
아침부터 불편한 한복입고 버텨준 도윤이..그리고 멀리서 와주신 시부모님, 일요일인데도 축하해주러 와준 친구들이 있어서 즐거운 파티였습니다.
여기 모였던 모두의 소망처럼 우리 도윤이가 건강하게 자라주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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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도윤이 너무 많이 컸다~
정말 놀랬어요!~
세월 빠르지 ? ^^
음..클수록 엄마를 닮는단 말이지..원래 아들은 엄마닮긴하더만..커가면서 수시로 바뀌긴해도..음..혹 도윤이 연상한테 장가보낼생각없수? 사위감으로 탐나네..고녀석..
얼마 차이도 안나는걸 뭘..ㅋㅋ
도윤이 이쁜여자 좋아라 쫒아다니니까, 이쁘게 키워서 소개팅주선해보자..흐흐흐..(돌잔치 이후 소개팅건수라니..@.@)
근데 도윤이 염색한거예요?
머리가 갈색이네요~~ㅎㅎㅎ
염색이라니...ㅡㅡ;;
내 머리가 갈색이여..
언니 얼굴 정말 오랫만에 보는군/...
하하 여전한데??
돌잔치 모습을 보니 미국이라 할수 없는데?ㅋㅋㅋ 돌잔치 하느라 고생했겠어!!
그나저나..
언니랑 도윤이랑 있는 사진 보니깐 언니랑 똑같다. 마지막 사진 넘 귀여워..ㅋㅋ
사실은 저 돌고임..다 빌린고야..흐흐흐...
쓰고나서 다음 타자한테 바로 돌려줬음..^^
여기 오랜만에 와서 도윤이 사진도 오랜만에 보네요.
도윤아 축하해!
어, 도윤이 벌써 돌이네요 ^^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
요새는 복지부동, 은인자중 뭐 이런 걸 실천하느라 인터넷 활동을 잘 안 해요 ^^
가끔 들려서 사진은 몇 번 봤는데 사파리 오류로 댓글도 안 달리고 --;
이번엔 파이어폭스로 댓글 답니다 ^^
윈트님 이제 어머니의 풍모가 확실히 드러나는군요 ^^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